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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공터 늬우스> 뜻밖의 밤길에서 만난 다정한 길동무

 안녕하세요~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다들 건강은 잘 챙기시고 계신가요?워낙 추워서 함백도 추울까 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막상 기차에서 내리니 따듯한 햇볕이 저희를 반겨주었어요.진미식당에 밥먹으러 가는 길에도고양이 한 마리가 양지 바른 곳에서 따듯하게 몸을 녹이고 있더라구요 ㅎㅎ진미식당에서 맛있는 점심..

한수리 (2018-12-12 01:30:36)

[이야기 동의보감] 꿈, 내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메신저

      꿈, 내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메신저    박 정 복 우리는 종종 잠에서 깬 뒤에 꿈에 의미를 부여한다. 의식으로는 해석할 수 없는 꿈이기에  낯설어하며 나름대로 해석해보기도 하고 남에게 해석을 부탁하기도 한다. 길흉을 점쳐보기도 하고 어떤 징..

MVQ (2018-12-11 10:04:06)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질문 1] 지금 시대에 어떻게 사는 게 정말 잘 사는 걸까요?  정화스님 ‘잘 산다’라고 자기가 자신한테 말해주는 사람만 잘 살아요. 다른 어떤 사람도 나를 볼 수가 없어요. 우리는 다른 사람이 보는 것에 맞춰서 스스로를 많이 길들여가고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

MVQ (2018-12-10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