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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MC동연 | 아파서 살았다|랩낭송|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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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VQ 작성일18-03-21 11:34 조회3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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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낭송으로 낭송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감강찬TV 전속 랩퍼, MC 동연!!

 

동연샘의 낭송랩은 작년 여름 인문학캠프에서 시작됐습니다.

캠프 낭송시간에 혼자서 멋진 낭송랩을 만들어서 깨봉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죠. ㅎㅎ

이후 깨봉에서 열리는 북파티, 행사마다 새로운 낭송 랩을 보여주며 대(大)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창희샘의 『아파서 살았다』낭송랩 입니다!

 

10여년동안 병이 나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투병했던 창희샘.

하지만 결국 인공관절수술을 하게 됐고, 그 때 허무함과 함께 이런 질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건강이 삶의 목표가 될 수 있을까? 아픈 채로 살아가면 안되나?'

 

동연샘의 랩을 들으니 책을 읽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는데요.

책을 읽을 때는 '창희샘이 성격이 정말 밝으셔서 잘 견뎌내셨구나'에 초점이 가 있었는데.

동연샘은 어느때보다 진지했던(?) 이번 낭송랩에서

약을 찾아다닐 때의 답답함, 수술을 하게 되었을 때의 절망감과 허무함등을 표현해주셨죠. ​

어쩌면 창희샘께도 문득문득 스쳐갔을지 모를 그 감정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MC동연이 들려주는『아파서 살았다』이야기.

함께 보시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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