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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 10월 27일 모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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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정 작성일18-10-31 20:30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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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오니기리모임 후기를 맡은 혜정입니다. 모처럼 6명의 조원들이 다 모였습니다.

지난주 10월 20일에 있었던 청&장 크로스 초고모임이 있었죠. 밴드로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나름 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다시 한 번 초고 개요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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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제기(질문) 부분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우선 병을 어떻게 원한감정으로 볼 수 있는가,퇴폐주의를 병으로 볼 수 있는가, 병이 어떻게 삶의 자극제가 될 수 있는가등등. 그 중에서 병이 어떻게 삶의 자극제가 될 수 있는가를 우리의 질문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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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통-병-이 어떻게 자극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의 보편적인 통념들과 니체의 생각, 즉 둘의 차이를 짚어보면서 전개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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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과제는 '자극제'가 들어가는 씨앗문장을 찾아서 자기 말로 정리해 오기

 *이 사람을 보라(청하) 197~198쪽

 *이 사람을 보라(책세상) 334~335쪽 참조

::두 책에서 '자극제'가 어떤 맥락에서 쓰이는지도 같이 정리해 보기

※ 더불어 니체가 병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정리해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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