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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동 연극단 | 그날의 차담을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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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다윤 작성일18-10-25 01:07 조회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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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필동연극단(이하 필연)의 서다윤입니다이번 필연에서는 저번에 받은 코멘트를 반영해 글을 수정해서 만났습니다글을 읽기 전에 어떻게 11/3일에 있는 차담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시간 정도 차담이 있으니까강의안으로는 각자 3장정도 쓰기로 했습니다. 2장당 15분정도 된다고 하니까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했습니다....ㅎ 그리고 강의 원고로 11장을 써야한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을...!!들었습니다다행히 내용보다 분량을 채우는 것이 중요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차담에 대한 얘기를 하고 나서 각자 쓴 글을 읽었습니다이번 글에 역시 바보에 대해썼지만조금 다르다면 제가 만난 바보’ 이야기를 썼습니다바보들의 특징은 이상할 정도의 확신이라는 것을 글을 쓰면서 다시 느꼈습니다그러나 글을 쓰다 보니 요번 글에도 추측하면서 이어나간 부분들이 있었습니다그런 부분을 다시 다듬고 들어가면 괜찮을 거 같다는 코멘트를 받았습니다.

나영쌤은 총명한 사람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나영쌤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듯이 말해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들었어요저는 개인적으로 종과 총명한 사람의 노예적인 태도인 것과루쉰이 싸우고 싶어하는 사회적 조건과 인간의 마음에서 뭔가 걸렸었어요뭔가 노예적 태도는 총명한 사람종을 말하는 것 같으면 인간의 마음은 더 포괄적인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나영쌤이 루쉰은 사회적 조건이 변화해도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변한게 아니라고 생각했어요그걸 뼈저리게 체험한 것을 글로 풀어냈어요라고 썼는데 지혜언니는 루쉰이 어떤 체험을 했는지 좀 더 자세히 적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지혜언니 글을 시간이 없어서 같이 못 읽었어요ㅠㅠ 대신 개인적으로 읽어서 코멘트를 주기로 했어요이렇게 차담을 준비하니까 새롭기도 네요ㅎㅎ 뭔가 신기해요ㅎㅎ 이번주 목욜이날 9시에 연극연습하러 한 번 더 모이기로 했어요그럼 이만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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